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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Press & Radio & Showcase in Korea, M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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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recorded it ?

 

sorry, I was busy at that time, couldn't record it.

 

No I couldn't record it but got a file and link.

The point is - HE SANG WITH HIS BARITON VOICE A BIT AND I WAS NEARLLY KILLED  :mf_rosetinted:

 

EDIT : https://youtu.be/Fq5uTVGNyBE(Link for the radio)

Edited by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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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n't check if the video is complete but it looks like  

Mika will have a couple of press schedule from 21th to 24th May, during his stay in Korea. I thought it's better to have one thread to write all about them.   21th May, Thursday 20:00 pm (Korean ti

21th May, Thursday 20:00 pm (Korean time zone)    Showcase in Naver Music part-1 Talk about You / Popular ( sorry I missed recording the beginning of TAY, and it sometime freez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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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this little snippet of all she wants, can't wait to hear more! I think it could become a fave for me... :wub2:

 

And the interview was really funny... it reminded me a bit of the german radio ffh interview in 2009, which is my fave mika interview ever. :teehee: i especially loved his answer to the fan question about the surprises, lol!!! :lm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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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

 

I think these posts should be in this thread. :wink2:

 

 

Thanks a lot for posting !!

They uploaded the clip to YouTube.

[sJF15] A Message From Artist - MIKA / Show Date 5.24 (SUN)



[YOUTUBE]k8xb4--Vh9g[/YOUTUBE]

 

 

 

Facebook
 

★이벤트★ 서울재즈페스티벌 프리~~쇼♬
2015 서재페 헤드라이너 미카(MIKA)와 함께하는 [서울재즈페스티벌 프리쇼]의 생생한 생방송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이벤트를 자신의 타임라인에 전체 공유한 후, 미카의 쇼케이스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아래 댓글에 태그해 주세요! 5명을 추첨하여 쇼케이스 초대권(1인 2매)을 드립니다 :)

*쇼케이스 일정: 5월 21일(목)

▶참여기간: 5/11(월)~ 5/17(일)
▶당첨자발표: 5/18(월)
▶당첨팁: '내가 바로 미카팬이다!' 격렬하게 어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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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for Korean fans

 

 

Sorry ! :doh:

 

I forgot to upload the video !!

 

 

 

[허핑턴 인터뷰] 서울재즈페스티벌 2015 공연 위해 내한한 미카(MIKA)

Published on May 22, 2015

서울재즈페스티벌 2015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은 미카가 허핑턴포스트코리아와 만났습니다!

"사랑 노래는 이미 수백만 개나 있는데, 왜 계속 나오는 걸까요?" 기사를 보려면 여기로: http://huff.to/1KpX88v

 

 

 

 

INTERVIEW

 

THE HUFFINGTON POST

http://www.huffingtonpost.kr/Sujean-Park/mika-huffko_b_7423778.html

 

미카 "사랑 노래는 이미 수백만 개나 있는데, 왜 계속 나오는 걸까요?"

 

 

 

 

미카(MIKA)의 한국 방문은 2009년 첫 단독 콘서트 이후 벌써 5번째다. 한글로 남기는 트윗도, 한국 팬들의 떼창과 이벤트에 감명받는 일도 처음이 아니다. 6월 새 앨범 No Place In Heaven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24일 일요일에는 9회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설 미카를 며칠 앞서 만났다.

 

- 어떻게 지냈어요?

 

= 잘 지냈어요. 항상 그렇듯이 바빴던 것 같아요. 지난 2년 동안은 특히 여러 가지를 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안 하겠다고 거절했던 여러 기회에 가능성을 열고 있거든요. TV에도 출연하고,(*미카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랑스의 The Voice이탈리아의 X Factor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누나와 항상 계획해오던 디자인 스튜디오를 드디어 열었고요. 아직 못 끝냈지만 올해 안에 책이 나올 예정이에요. 스와치와 새로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도 곧 나와요.

예 전에는 주의를 흐트러트리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하지 않았던 일들이었는데, 사실은 그것들을 모두 거절함으로써 나 자신을 고립시키고 있었더라고요. 하고 나니 그 모든 게 좋은 에너지가 됐어요.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많이 갖게 됐으니까요. 이런 카오스가 엄청난 에너지가 돼요.

무슨 일을 하든 재미있어야 하잖아요. 삶의 사적인 부분도 일의 일부가 되게 마련이니까, 재미있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을 거예요.

 

- 그래서 재미있게 하고 있나요?

 

= 그러려고 항상 노력해요.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하는 여러 프로젝트를 보면, 그것들 사이의 차이점이 없어 보일 때가 많아요. 창작력을 낭비한다는 생각이 안 들고요. 모든 일이 하나의 동일한 창조적 에너지로 엮이는 것 같아요. 그런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큰 에너지가 생겨요. 돌아보면 과거에 그런 기회들을 거절했던 건 두려움 때문이었거든요.
 

- 올해 나올 책은 어떤 내용이에요?

 

= '우연한 낙관주의자(accidental optimist)'라는 표현이 들어가는 제목을 갖고 있어요. 제 개인사를 현실 그대로 담은 부분도 있고, 완전히 판타지인 부분도 있어요. 결과적으로는 그 둘이 구분되지 않아요. 읽는 사람들을 제 삶, 제 이야기, 그리고 제가 세상을 보는 관점 속으로 끌어들이려는 책이에요. 제 눈으로 보고, 제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것. '존 말코비치 되기'처럼요. 초현실적이고 어두운 유머 감각이 있어요.
 

- 책 제목에 들어가는 것처럼 자신이 우연한 낙관주의자라고 생각해요?

 

= 네, 저는 우연한 낙관주의자예요.
 

- 음악으로 이루고 싶은 게 뭔가요?

 

= 저의 세상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 광적인 걸 의미하는 건 아니고요. 가사 속에 메시지를 담고 곡을 만드는 일 자체가 시각적으로, 미적으로, 음악적으로 저 자신을 쌓아가는 일이에요. 프로젝트를 거듭할수록 저의 정체성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게 제가 이루고 싶은 거예요. 상당히 이기적인 목표죠.

판타지, 컬러, 어두운 유머가 한데 섞인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요. 영역의 경계를 넘어서요. 예를 들면 제가 하거나 만든 공연, 투어, 앨범, 일러스트, 책, 이런 것들이 다 하나의 같은 사람, 하나의 매니페스토로 합쳐진다는 거죠. 그 과정에서의 재미도 같이 가져갈 거예요. 나이가 들어가는 매 순간 계속해서 그 일을 해갈 거예요.

 

- 자신의 곡 중에 가장 강렬하고 호소력 있는 곡이 뭐라고 생각해요?

 

= 신곡 중에 Last Party라는 곡이 있어요. 뮤직비디오가 단순하면서 아주 아름다워요. 나쁜 일이 생겼거나 삶의 전환점을 맞았을 때 느끼는, 엄청난 슬픔과 희열 같은 복합적인 감정은 정말 묘사하기 어려운데요. 그걸 음악으로는 표현하기가 더 쉬워요. 직접 라이브로 부를 때는 더 힘이 있고요. 또 Origin of Love는 자신감과 행복감이 가득한 곡이에요.

내가 만든 음악이 나보다 더 창조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Last Party도 그렇고, Origin of Love도 그렇고요. We are Golden이 그렇고, Grace Kelly가 그래요. 나 자신보다 더 창조적인 곡들이에요.

 

제 가 언제나 음악을 만드는 이유는, 일상생활에서의 나보다 음악을 만들 때의 내가 더 창조적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창조적일 때 더 편안한 기분이 드니까요. Origin of Love 같은 곡은 일반적인 팝송의 형식이지만 공연에서 부를 때면 굉장한 임팩트가 있어요. 관객들이 자기 자신을 음악 안에 내던지는 모습을 보는데 정말 파워풀해요.

 

- 20일에 나온 '베니티 페어' 이탈리아판 인터뷰에서 LGBT와 평등을 언급하면서도 창작에 관해 이야기했던데요.

= 곡을 쓰는 것, 책을 쓰는 것, 조각을 만드는 것. 모두 현실을 모방하고 개인의 관점을 표현하는 일이에요. 예를 들면, 사랑 노래가 아주 많잖아요. 사랑 노래는 이미 수백만 개나 있는데, 왜 계속 나오는 걸까요? 이전의 노래들이 포착해내지 못한 각자의 순간들이 있기 때문이거든요. 현실에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이요.

위대한 예술이 그 어느 때보다도 힘을 발휘하는 순간은, 나 아닌 다른 누군가의 영혼에 한 걸음 들어설 수 있게 해줄 때예요. 어떤 형태의 예술이든 마찬가지죠. 누군가의 영혼에 들어선다는 것은 그 사람과 일종의 공모 관계를 형성한다는 거예요. 도저히 가까이 다가갈 수 없던 어떤 사람이 가진 사랑, 다른 감정들, 증오, 잔인함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돼요. 꼭 거기에 동의하게 된다는 말은 아니에요.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이걸 통해서 관용이 나올 수 있는 거죠. 예술을 통해 평등을 이뤄내고자 하는 열망, 그리고 평등을 이뤄냈을 때의 결과가 모두 이런 맥락이에요. 어느 한 곡이 그 자체로 선언문, 매니페스토가 되는 게 아니라는 거죠. 성적 지향만이 아니라 모든 문제에서의 평등을 말하는 거예요.

예술은 ‘열망’이에요. 물질적인 열망이 아니라, 자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 가까워지려는 열망이요. 예술을 통해서 자기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죠. 그걸 보고 그 사람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그래서 관용을 끌어내고, 그 결과 우리가 인생의 모든 단면에서 평등을 받아들이고, 지킬 수 있게 되는 거죠.

 

- 한국에서 공연 끝나고 뒤풀이는 어디로 가요?

 

= 클럽에 가면 저는 술도 안 마시고 약도 안 해요. 좋아하지 않아요. 후유증을 겪고 싶지 않아서요. 대신 스니커즈에 티셔츠 차림으로 날이 밝을 때까지 춤을 춰요. 서울에서는 클럽에 가보지 않았는데, 듣기로 몇 곳은 세계적으로 최고라고 하더라고요. 올해에는 가보려고요.
 

- 어딘지 아세요?

 

= 한 군데 가보라고 들은 데가 있는데… 두 번째로 좋은 클럽이래요. 항상 두 번째로 좋은 클럽에 가야 해요. 두 번째로 좋은 식당처럼 두 번째로 좋은 데가 항상 좋아요. 사랑 받기 위해서 열심히 하잖아요. 사람이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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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미카 "한국 팬, 모든 음악에 마음 열어"

연합뉴스 TV

 

 

 

Edited by Kuma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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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bsolutely loved the Naver showcase performance. So much energy and happiness. Loved the improvisation and the arrangements of the songs as well. Everything sounded interesting and fresh, even older songs like The origin of love and Love today.

Mika looked amazingly relaxed and in good spirit during the interviews. I'm glad for anyone that joined that show. They're so 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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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this little snippet of all she wants, can't wait to hear more! I think it could become a fave for me... :wub2:

 

And the interview was really funny... it reminded me a bit of the german radio ffh interview in 2009, which is my fave mika interview ever. :teehee: i especially loved his answer to the fan question about the surprises, lol!!! :lmao:

That was my question, and when he asked whose question is that I raised my hand...I must be killed by him if other girls didnt screamed at that moment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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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gif 

한국에서 공연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 말씀해주세요.     A.gif

매번 가장 공연하기 좋은 장소가 어디냐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항상 '서울'이라고 대답합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한국 관객 사이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요. 흑백 사이에 존재하는 미묘한 감정을 회색이라고 비유했을 때 한국 팬들은 그것을 캐치해서 알아보는 능력을 가진 것 같아요. 꼭 즐겁거나 지나치게 슬픈 감정일 필요는 없이 그 공존하는 미묘한 감정을 그대로 이해하고 좋아해 줍니다. 

 

예를 들어 팬 아트를 팬으로부터 많이 받는 편인데요 한국에서 받은 것들은 항상 극도의 행복함과 슬픔이 공존하는 그림들이에요. 제가 그리는 이미지와 똑같은 것을 느끼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놀라와요. 그래서 무대에서 공연을 할 때도 팬들은 공연이 지향하는 바를 알아채는 것 같아요. 즐거운 노래가 슬픈 가사로 표현되곤 하잖아요. 그들은 그 모든 것을 이해하니까 제게 한국 공연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이 가능한 공연이죠. 무엇을 하든 팬들은 이해하고 즐겨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또한 공연마다 열리는 이벤트도 잊을 수 없어요. 특정 노래의 특정 부분에 수천 개의 비행기를 날리는 등 이벤트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준비해 진행했어요.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4천 개의 화장실 휴지가 공중을 날아다니며 만들어내는 멋진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고요. 그런 모든 것이 제겐 굉장합니다. 

 

그 외에 한국 팬들은 제가 하는 모든 분야를 이해하고 소화하는 것에 뛰어납니다. 'Elle Me Dit'라는 노래도 가장 먼저 한국에서 선보였는데 반응이 좋았고 성공을 거두었어요. 이런 것을 모두 봤을 때 한국 팬들의 캐릭터는 정말 멋진 것 같아요. 그 자체가 즐거움입니다.

 

Q.gif  이번 공연에서 어떤 것을 기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의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합니다.     A.gif 정말 한국 공연이 많이 기대됩니다. 마지막 공연했을 때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고 그 공연장을 좋아하죠.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세트에 새로운 공연이 될 것이고 신곡도 부를 예정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관객인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아주 많이 기대됩니다.

 

다시 한 번 공연하게 되어 영광이며 그 공연장의 에너지를 어서 빨리 다시 느끼고 싶네요.

 

Can someone translate this?

 

Here is a translation.

It had been wonderful two Mika-weeks for me and I had been losing my normal life since the Naver Pre Show.

So in this lovely & lazy sunny sunday afternoon, I decided to translate it(since there is no answer for your request) and then go back to my normal life.

There might be mis-translations, but please be generous over it. Thank you. :)

 

 

Q. 한국에서 공연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 말씀해주세요.

     When was the best impressive moment of your performing in Korea?

 

A. 매번 가장 공연하기 좋은 장소가 어디냐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항상 '서울'이라고 대답합니다.

     Every time I'm asked where the best place to perform is, I always answer 'Seoul'.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한국 관객 사이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요. 흑백 사이에 존재하는 미묘한 감정을 회색이라고 비유했을 때 한국 팬들은 그것을 캐치해서 알아보는 능력을 가진 것 같아요. 꼭 즐겁거나 지나치게 슬픈 감정일 필요는 없이 그 공존하는 미묘한 감정을 그대로 이해하고 좋아해 줍니다.

   Somehow there is something special between me and korean fans. Let's say a subtle emotion between black and white is grey, korean fans have ability to catch it. It needs not to be joyful nor exceedingly sad. They just like the co-existing subtle emotion itself.

   

예를 들어 팬 아트를 팬으로부터 많이 받는 편인데요 한국에서 받은 것들은 항상 극도의 행복함과 슬픔이 공존하는 그림들이에요. 제가 그리는 이미지와 똑같은 것을 느끼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놀라와요. 그래서 무대에서 공연을 할 때도 팬들은 공연이 지향하는 바를 알아채는 것 같아요. 즐거운 노래가 슬픈 가사로 표현되곤 하잖아요. 그들은 그 모든 것을 이해하니까 제게 한국 공연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이 가능한 공연이죠. 무엇을 하든 팬들은 이해하고 즐겨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For example, I get lots of fan arts from fans. And there always co-exist extreme happiness and sadness at the same time in those from Korea. It is astonishing that they feel exact the same images as those I express and express them in their paintings. So they notice what the performing intends on the stage. As you know, some jolly songs are presented in sad lyrics. And they do understand everything so that performing in Korea is the one which everything is possible. Whatever I do, they are ready to willingly understand and enjoy it.

 

또한 공연마다 열리는 이벤트도 잊을 수 없어요. 특정 노래의 특정 부분에 수천 개의 비행기를 날리는 등 이벤트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준비해 진행했어요.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4천 개의 화장실 휴지가 공중을 날아다니며 만들어내는 멋진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고요. 그런 모든 것이 제겐 굉장합니다.

  And, I can't forget the events they did for me at every gig. They prepared them through twitter and facebook(well, did we?? it was through Mix, I guess) like thousands of flying paper planes at a certain moment of a certain song. It was the moment I would never forget. They also produced magnificent scene of four thousands of flying toilet papers. All those events are amazing to me.

 

그 외에 한국 팬들은 제가 하는 모든 분야를 이해하고 소화하는 것에 뛰어납니다. 'Elle Me Dit'라는 노래도 가장 먼저 한국에서 선보였는데 반응이 좋았고 성공을 거두었어요. 이런 것을 모두 봤을 때 한국 팬들의 캐릭터는 정말 멋진 것 같아요. 그 자체가 즐거움입니다.

  Besides, korean fans are outstanding to understand and absorb all the fields which I do. When I performed the song 'Elle Me Dit' in Korea for the first time, they really liked it and it succeeded well. Judging from those facts, a character of korean fans is really splendid. It's delight itself.

 

 

Q. 이번 공연에서 어떤 것을 기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의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합니다.

    What do you expect from this coming concert. And please say last words to korean fans.

 

A. 정말 한국 공연이 많이 기대됩니다. 마지막 공연했을 때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고 그 공연장을 좋아하죠.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세트에 새로운 공연이 될 것이고 신곡도 부를 예정입니다.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performing in Korea. I have very good memories from the last performing in Korea and really like the arena. It will be a totally different stage set and a very new performing. I will sing new songs, too.

 

세상에서 가장 멋진 관객인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아주 많이 기대됩니다.

  I'm very excited to see korean fans who are the most wonderful in the world.

 

다시 한 번 공연하게 되어 영광이며 그 공연장의 에너지를 어서 빨리 다시 느끼고 싶네요.

  It's an honor to perform here again and I can't wait to feel the energy of the arena.

 

 

 

Huh... uploading something is not an easy task at all.. it's more difficult than translating... :shocked:

 

Hope you like it. :)

Edited by gonz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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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a translation.

It had been wonderful two Mika-weeks for me and I had been losing my normal life since the Naver Pre Show.

So in this lovely & lazy sunny sunday afternoon, I decided to translate it(since there is no answer for your request) and then go back to my normal life.

There might be mis-translations, but please be generous over it. Thank you. :)

 

 

Q. 한국에서 공연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 말씀해주세요.

     When was the best impressive moment of your performing in Korea?

 

A. 매번 가장 공연하기 좋은 장소가 어디냐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항상 '서울'이라고 대답합니다.

     Every time I'm asked where the best place to perform is, I always answer 'Seoul'.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한국 관객 사이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요. 흑백 사이에 존재하는 미묘한 감정을 회색이라고 비유했을 때 한국 팬들은 그것을 캐치해서 알아보는 능력을 가진 것 같아요. 꼭 즐겁거나 지나치게 슬픈 감정일 필요는 없이 그 공존하는 미묘한 감정을 그대로 이해하고 좋아해 줍니다.

   Somehow there is something special between me and korean fans. Let's say a subtle emotion between black and white is grey, korean fans have ability to catch it. It needs not to be joyful nor exceedingly sad. They just like the co-existing subtle emotion itself.

   

예를 들어 팬 아트를 팬으로부터 많이 받는 편인데요 한국에서 받은 것들은 항상 극도의 행복함과 슬픔이 공존하는 그림들이에요. 제가 그리는 이미지와 똑같은 것을 느끼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놀라와요. 그래서 무대에서 공연을 할 때도 팬들은 공연이 지향하는 바를 알아채는 것 같아요. 즐거운 노래가 슬픈 가사로 표현되곤 하잖아요. 그들은 그 모든 것을 이해하니까 제게 한국 공연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이 가능한 공연이죠. 무엇을 하든 팬들은 이해하고 즐겨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For example, I get lots of fan arts from fans. And there always co-exist extreme happiness and sadness at the same time in those from Korea. It is astonishing that they feel exact the same images as those I express and express them in their paintings. So they notice what the performing intends on the stage. As you know, some jolly songs are presented in sad lyrics. And they do understand everything so that performing in Korea is the one which everything is possible. Whatever I do, they are ready to willingly understand and enjoy it.

 

또한 공연마다 열리는 이벤트도 잊을 수 없어요. 특정 노래의 특정 부분에 수천 개의 비행기를 날리는 등 이벤트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준비해 진행했어요.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4천 개의 화장실 휴지가 공중을 날아다니며 만들어내는 멋진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고요. 그런 모든 것이 제겐 굉장합니다.

  And, I can't forget the events they did for me at every gig. They prepared them through twitter and facebook(well, did we?? it was through Mix, I guess) like thousands of flying paper planes at a certain moment of a certain song. It was the moment I would never forget. They also produced magnificent scene of four thousands of flying toilet papers. All those events are amazing to me.

 

그 외에 한국 팬들은 제가 하는 모든 분야를 이해하고 소화하는 것에 뛰어납니다. 'Elle Me Dit'라는 노래도 가장 먼저 한국에서 선보였는데 반응이 좋았고 성공을 거두었어요. 이런 것을 모두 봤을 때 한국 팬들의 캐릭터는 정말 멋진 것 같아요. 그 자체가 즐거움입니다.

  Besides, koreans fans are outstanding to understand and absorb all the fields which I do. When I performed the song 'Elle Me Dit' in Korea for the first time, they really liked it and it succeeded well. Judging from those facts, a character of korean fans is really splendid.

 

 

Q. 이번 공연에서 어떤 것을 기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의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합니다.

    What do you expect from this coming concert. And please say last words to korean fans.

 

A. 정말 한국 공연이 많이 기대됩니다. 마지막 공연했을 때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고 그 공연장을 좋아하죠.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세트에 새로운 공연이 될 것이고 신곡도 부를 예정입니다.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performing in Korea. I have very good memories from the last performing in Korea and really like the arena. It will be a totally different stage set and a very new performing. I will sing new songs, too.

 

세상에서 가장 멋진 관객인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아주 많이 기대됩니다.

  I'm very excited to see korean fans who are the most wonderful in the world.

 

다시 한 번 공연하게 되어 영광이며 그 공연장의 에너지를 어서 빨리 다시 느끼고 싶네요.

  It's an honor to perform here again and I can't wait to feel the energy of the arena.

 

 

 

Huh... uploading something is not an easy task at all.. it's more difficult than translating... :shocked:

 

Hope you like it. :)

Thank you for the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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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o much Gonzaga and Nuri!!  :wub: You can be very proud of how much MIKA loves Korea - and his fans there !!  :yes:  :wub:

 

Love,love

me

 

It's my pleasure :wink2:  And Thanks! He was so sweet :w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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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o much Gonzaga and Nuri!! :wub: You can be very proud of how much MIKA loves Korea - and his fans there !! :yes::wub:

 

Love,love

me

Aww.. that's very nice of you to say so. Thank you very much. :)

 

Here are short video clips of Mika.

 

[media]

[/media]

 

[media]

[/media]

 

 

At the begining of the second clip he is saying 'Hello. This is Mika.' in a friendly way. ;)

Edited by gonz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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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I'm posting too many..... but I can't help posting...  -,.-

 

Here is a link of news about Mike during his stay in Korea.

 

[media]https://www.youtube.com/watch?v=TvkCCNtgHio[/media]

 

 

 

 

This one is the same news as above but with scripts in korean. :)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50523115525759

Edited by gonz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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